이 곡은 사랑하는 존재가 떠나며 느끼는 깊은 고독과 상실감을 차분하면서도 애절하게 표현한다. 알 수 없는 끝을 향해가는 관계 속에서 홀로 남겨진 이의 아픔이 먹먹하게 전달된다.
If I'm alone,
내가 혼자라면,
I'll turn to stone.
돌처럼 굳어버릴 거야.
My flesh and bones
내 살과 뼈가
And ending. I know.
그리고 끝이겠지. 알아.
Stuck in a feeling.
어떤 감정에 갇혀서.
Can't find a reason.
이유를 찾을 수 없어.
Now that you're leaving,
이제 네가 떠나니,
I'm the one who's bleeding.
피 흘리는 건 나야.
Oh. Oh. Oh.
오. 오. 오.
If I'm alone,
내가 혼자라면,
I'll turn to stone.
돌처럼 굳어버릴 거야.
My flesh and bone.
내 살과 뼈.
Of feeling.
감정 속에서.
Can't find a reason
이유를 찾을 수 없어.
Now that you're leaving.
이제 네가 떠나니.
You're the one who's waiting.
기다리는 건 너야.
Heat. Heat.
열기. 열기.
Stuck in a feeling.
어떤 감정에 갇혀서.
Can't find reason
이유를 찾을 수 없어.
Now that you're leaving.
이제 네가 떠나니.
Oh,
오,
I'm the one who's bleeding.
피 흘리는 건 나야.
I'm alone.
나는 혼자야.
Feeling.
감정.
Can't find reason
이유를 찾을 수 없어.
Now that you're leaving.
이제 네가 떠나니.
Oh,
오,
Still the one who's
여전히 그 사람은
Waiting.
기다리고 있어.
기록 2026년 7월 20일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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