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의 주연 글렌 한사드가 거리에서 기타 줄이 터질 듯이 부르던 처절한 호소가 돋보이는 곡이다. 오해와 불확실함 속에서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진심을 터놓으라는 절박한 열정이 강렬한 울림을 준다.
Verse 1
Scratching at the surface now
이제서야 겉면을 조금씩 긁어내며
And I'm trying hard to work it out
어떻게든 풀어나가려 애쓰고 있어
And so much has gone misunderstood
너무나 많은 것들이 오해로 남았고
And this mystery only leads to doubt
풀리지 않는 의문은 의심만을 자라나게 해
Chorus 1
And I didn't understand
난 미처 깨닫지 못했지
When you reached down to take my hand
네가 손을 내밀어 내 손을 잡았을 때
And if you have something to say
만약 네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You'd better say it now
지금 말하는 게 좋을 거야
Verse 2
'Cause this is what you've waited for
이게 바로 네가 기다려온 순간이니까
Your chance to even up the score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 너만의 기회
And as these shadows fall on me now
이제 내 위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면
I will somehow
나는 어떻게든 헤쳐 나갈 거야
Chorus 2
'Cause I'm picking up the message, Lord
주여, 이제야 그 뜻을 알아채고 있으니
And I'm closer than I've ever been before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다가가 있어
So if you have something to say
그러니 내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Say it to me now
지금 내게 말해줘
Just say it to me now
그저 지금 내게 말해줘
이런 곡도
↔ 좌우로 밀어 곡 이동